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Death Cafe 식스」 행사가 진행하였다.
전남광주지부 참여자들은 차와 다과를 함께 나누며 죽음과 삶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소그룹 활동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통해 웰다잉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었다.
또한 차 명상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서로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남광주 지역의 웰다잉문화 확산으로 죽음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현재의 삶을 더욱 소중하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기대한다.